차 한 잔의 여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차 한 잔의 여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44회 작성일 22-08-26 06:00

본문

* 차 한 잔의 여유 *

                                                   우심 안국훈

  

나중에 행복하기 위해 열심히 예금하지만

정작 죽고 나면 그 목돈 쓸 일 없듯

필요할 때마다 찾아 쓰며

그때마다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혼자서만 완벽하거나 살 수 없는 세상

너무 잘 살려고 애쓰거나

그저 많이 모으려고만 하지 말고

내면 아이 보듬고 남에게 너그러워지라

 

자꾸 복잡하게 생각지 말고

한편에만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고

여태껏 열심히 살아온 삶처럼

지친 영혼 위로하며 자아의 소리 들어보라

 

예견된 삶이든 반전의 삶이든

땀 흘려야 건강해지고

진심 나눌수록 가슴 촉촉해지거늘

행복의 성을 쌓듯 차 한 잔의 여유 즐겨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날의 삶을 돌아보면
너무 여유 없는 그져 바쁘게 뛰어다닌
기억 밖에 없는 지난 생활 인듯 싶습니다.
삶에는 행복의 성을 쌓기 위해 꼭
차 한잔의 여유가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조석으로 부는 찬바람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열심히 산다고 후회 없는 삶이 아니고
많이 가졌다고 죽을 때 가져가는 것도 아니듯
행복은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거지 싶습니다
행복한 8월의 마지막 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공백 채우려고 부지런히 하늘을 나는 잠자리
흔적 지우려듯 흘러가는 냇물도
조금만 더 참으면 아무 것도 아닌 삶처럼
남은 8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누군가 내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 좋지만
모든 걸 다 이야기할 수 없듯
살며 자신만이 선택해야 할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24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2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8-27
15274
외로운 추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8-27
1527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8-26
152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8-26
1527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8-26
15270
웃음꽃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8-2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8-26
152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8-26
15267
인생과 우주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8-25
15266
즐거운 독서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08-25
152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8-25
15264
매미소리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8-25
15263
별똥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8-25
1526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8-25
152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8-25
15260
앉은 자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8-25
15259
가을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8-25
152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8-24
15257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8-24
15256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8-24
152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8-24
152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8-24
152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8-24
15252
가을 맞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8-24
1525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8-23
152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8-23
15249
처서(處暑)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8-23
15248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8-23
15247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8-23
15246
안개꽃 사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8-23
15245
가을 길목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8-23
15244
장미도 진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8-23
15243
가을 풍경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8-22
15242
도봉산 연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08-22
1524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8-22
15240
칸나 꽃 댓글+ 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8-22
15239
자연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8-22
15238
악수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8-22
1523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8-22
15236
가을 느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8-22
15235
인생의 가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8-22
1523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8-22
1523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8-22
15232
외로운 후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8-22
1523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8-21
15230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8-21
15229
마음밭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8-21
152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8-21
1522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8-20
1522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8-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