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후유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성형수술 후유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833회 작성일 22-08-16 06:19

본문

* 성형수술 후유증 *

                                       우심 안국훈

  

수술받은 사람은

비행 조종사가 될 수 없다는 게

과연 사실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상처 많은 이는

애초 비행사가 될 자격 없어

공군에 지원조차 하지 않았는데

 

성형수술 많이 한 사람도

기압 차 심해지면

상처 부위 쉽게 터질지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여권 사진과 너무 달라서

애당초 비행기조차 탈 수 없을지 모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오르락 내리락하며 지나가다가
폭우로 내려 많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참 요즘 성형 수술 많이 자기를 버리를
모습을 보게 되어 참으로 아십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오늘도 날이 개는 듯 하다가도
소나기 한차례  또 쏟아지고 있네요
어느새 풀벌레 합창 소리 들리는 아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뵈옵습니다
그 동안 코로나에 걸려 고생했죠
지금도 후유증으로 좋지 않지만
그래도 힘을 내 봅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하며
코로나 각별히 조심하시기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이어지는 긴 폭염과 폭우 속에
불청객을 만나서 고생 많으셨네요
얼른 완치 되시고
남은 8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형이 걸어다닙니다
눈 코 같은 인형들이 행진다
개성이 없어 미웁다
꽃들도 장미 진달래 개나리 향이 다릅니다
어째 이러는지

비가 많이 옵니다
피해 없어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마치
인형 같다는 생각 들 때 있듯
지나친 화장과 외모 대신 민낯이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형 수술 많이 한사람들
그런 걱정도 모르고 예쁜것 쫓다
후회 할일 많아지죠

경각심 주시는 귀한글 함께 하며
건강 조심하기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안행덕 시인님!
젊어선 예쁜 사람에 눈길이 가지만
나이 들수록 마음 편안해지는 사람에게
절로 다가서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기나긴 폭염과 폭우 속에
어느새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고
말복마저 지났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24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22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8-20
15224
꽃베고니아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8-20
152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8-20
15222
가을 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8-20
15221
참 좋은 사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8-20
15220
가을 꽃밭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8-20
1521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8-19
15218 석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8-19
15217 석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8-19
152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8-19
15215
온난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8-19
15214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8-19
1521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8-19
15212
미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8-19
152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8-19
152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8-19
1520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8-18
15208
밑거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8-18
1520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8-18
15206
나사못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8-18
152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8-18
152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8-18
15203
8월의 詩 댓글+ 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8-18
15202
하얀 허공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8-18
15201
인생은 산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8-18
152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8-17
151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17
15198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8-17
1519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8-17
15196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8-17
151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8-17
1519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8-16
15193
호칭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8-16
15192
빗소리 하나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8-16
1519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8-1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8-16
15189
밥 한번 먹자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8-16
1518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8-16
15187
노을의 미련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8-16
15186
꽃에 대하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15
15185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8-15
15184
행복의 순간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8-15
15183
매미의 연가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8-15
15182
엄지 발가락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8-15
1518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8-15
15180
하루살이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8-15
151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8-15
15178
그냥 그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8-15
1517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8-15
1517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