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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26회 작성일 22-08-09 05:05

본문

* 그렇게 *

                                우심 안국훈

  

내가 그렇게 만만하니

없다고 너무 무시하지 말고

그냥 있는 대로 봐줘라

 

내가 그렇게 부족하니

모른다고 자꾸 깔보지 말고

좀 알려주면 안 되겠니

 

어려서는

집과 학교에서 배운 대로

앞으로만 갔는데

 

나이 들다 보니

여러 길이 보이게 되어

옆길로 가기도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도 장맛비가 내리며 더
끈적끈적한 날씨로 아침을 시작 합니다.
나이가 들 수록 예전에 보이지 않던 많은
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삶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제 쏟아지는 동영상을 보노라니
말 그대로 물 폭탄이었네요
큰 피해 없이 얼른 장마전선이 소멸되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중부지방도 어제 저녁부터 세차게
비가 내리고 있어
행여 많은 피해가 생길까 걱정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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