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떤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21회 작성일 22-08-11 04:22

본문

* 어떤 사랑 *

                                                             우심 안국훈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려는 이고

가장 현명한 사람은 겸손한 이고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가 향기로운 이고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이입니다

 

감사는 남이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감사할 줄 아는 건 따뜻한 마음 가져서고

비록 풍족해도 감사할 줄 모르면 불평하며 살게 됩니다

 

감사함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에 따르듯

하늘의 뜻에 순응하며 살면서

은혜를 갚으려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태양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타죽고

너무 멀리 떨어지면 얼어 죽듯 적당한 거리 있거늘

그리운 사람은 첫사랑이지만

정작 보고픈 사람은 언제나 당신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전지방에 물폭탄이 되어 내린
장맛비에 피해는 없었는지요.
사람은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살고 있는 집이 오래된 주택이라서
비가 많이 내리면 지붕이 좀 새고
지하실에 우수가 침수되어 고생 중입니다
그저 그러려니 하며 올 여름도 지나가지 싶습니다~^^

예솔전희종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사람은 첫사랑이지만
정작 보고픈 사람은 언제나 당신입니다"

그렇네요. 항상 가까이 있는 사람과 더 많은 사랑을 나누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뜻 깊은 시를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od luck!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전희종 시인님!
너무 멀리 오면
목소리도 들리지 않고
뒷모습조차 볼 수 없게 됩니다
함께 할 때 후회 없이 잘할 일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관계라는 게 돌아보면
너무 멀어도 너무 가까워도
언젠가 사단이 나기 마련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2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8-14
1517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8-14
15173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8-14
1517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8-14
15171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8-13
15170
해바라기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8-13
15169
매미 허물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8-13
151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8-13
15167
마음 꽃밭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8-13
15166
행복 만들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8-13
1516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8-13
15164
매미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13
15163
꽃노을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12
1516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8-12
1516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8-12
15160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8-12
15159
그 이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8-12
15158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8-12
15157
인연의 향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8-12
15156
빗속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8-12
15155
연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8-11
15154
장마 댓글+ 4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8-11
열람중
어떤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8-11
15152
등대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8-11
15151
무지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8-11
151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8-10
1514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8-10
15148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8-10
151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10
15146
마음에 보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8-10
15145
들꽃 나들이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8-10
151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8-10
15143
고향의 장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8-10
15142
수박 댓글+ 3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8-09
15141
장마전선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8-09
1514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8-09
15139
적멸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8-09
15138
그렇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8-09
15137
백년친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8-09
15136
구름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8-09
1513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8-08
15134
꿈꾸는 계절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8-08
1513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08
1513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8-08
1513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08
15130
추억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8-08
15129
여름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8-08
15128
지구는 돈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8-07
15127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8-07
15126
입추(立秋)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