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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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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93회 작성일 22-08-16 10:20

본문

호칭/鞍山백원기

 

상대를 가리키는 지칭어로

다양한 유행이 존재한다만

그중 직함 호칭어가 문제다

아닌데 그렇게 부를 수 없고

그 호칭 듣고 싶어도 아직은 아니니

 

살아가면서 좋은 말만

귀에 들어오길 바란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보기 좋고 듣기 좋기를 바란다

개나 고양이도 이름이 있지만

우린 이름 외에 호칭도 있다

 

빈약한 호칭이 귀에 들리면

오므라들기에 귀를 막고 싶지만

기분 좋은 호칭은 기웃거리며

더 듣고 싶을 뿐만 아니라

매일 들으며 살고 싶은

우리 모두의 욕심이며 바람인가 보다

댓글목록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이호칭은 어떠세요?
살다보면 생기는 호칭
백원기 시인님 귀한 글 함께하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칭은 자기 편이 아니라
상대편이라서 참 중요합니다.
호칭을 잘 못써서 불쾌감을
줄 때가 있느데 듣고
기분 좋은 호칭을 써야 합니다.
호칭에 대해 감상 잘하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칭 하나로도
상대 기분을 좌지우지 하는 경우 많습니다
이왕이면 멋진 호칭 쓰며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면 좋겠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칭 하나에도 사람의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하게 되죠
기왕이면 듣기 좋은 호칭
그런 호칭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하며
고운 밤 고운 꿈 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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