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의 성당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름날의 성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13회 작성일 22-07-19 16:43

본문

여름날의 성당

 

                      - 세영 박 광 호 -

 

뜨거운 태양 등으로 가리고

십자가 높이 치켜든

언덕위의 성당

 

무거운 짐 진 자들 다 오라하시네

네가 쉴 곳이 이곳인 즉

내가 너를 품어 안으리

그 음성 들리네

 

세파에 물 키고

숨 막히는 이 고통을

쫓아가 다 고하고 싶네

 

한 낮 뙤약볕의 신열을 식히기엔

아름드리 느티나무

짙은 그늘이 좋겠으나

아픈 마음 달래기엔

십자가 그늘이 좋으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느티나무 있는 성당
평화가 깃든 곳
아픔을 위로 받고 치유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아들면 여름날도 익어갑니다
행복한 7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2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2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7-23
150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23
15023
하나님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7-23
150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7-23
1502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7-22
150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7-22
1501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7-22
15018
어느 인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7-22
15017
소망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7-22
15016
긍정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7-22
15015
여름 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22
15014
홀로 우는 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7-21
150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7-21
15012
시계꽃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7-21
15011
어미 마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07-21
15010
장마전선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7-21
150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7-21
15008
새벽 달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7-21
15007
싸릿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7-21
150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7-21
15005
여름 바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7-20
1500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7-20
15003
파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7-20
15002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7-20
1500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7-20
150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7-20
149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20
14998
당신 멋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20
14997
텃밭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7-20
열람중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7-19
149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7-19
149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7-19
149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7-19
149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7-19
14991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7-18
149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7-18
149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7-18
1498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7-18
149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7-18
149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7-18
14985
부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1 07-18
14984
고향 땅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7-18
14983
초복날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7-17
1498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7-17
14981
꽃의 영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7-17
14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7-17
149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7-17
1497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7-16
1497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7-16
14976
행동하라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7-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