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세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면세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94회 작성일 22-07-28 23:11

본문


멀리서 바라보는

세상은 아름답다

-

경기장처럼

활기 넘쳐 나는 동물의 세계도

가까이 다가가보면

먹고 먹히는 생존의 현장

-

겉으로 보이는

세상은 평화롭다

깊숙이 들어가 보면

모함 비난 술수 들이 난무한다.

-

동물들은

생존을 위해 싸우고,

사람들은

이기심 때문에 싸운다.

-

동물들은 힘으로 싸우고

사람은 마음으로 싸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0건 2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7-30
150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7-30
1506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7-29
150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7-29
15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7-29
1506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7-29
150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7-29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28
1506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28
1506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7-28
15060
청산에 가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7-28
150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7-28
150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7-28
1505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7-28
15056
떠나는 7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7-28
15055
복날 (伏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7-28
1505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7-27
150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7-27
1505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7-27
1505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27
150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7-27
150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7-27
15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7-27
15047
외로운 늙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7-27
15046
인생과 바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7-27
150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7-26
150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7-26
150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7-26
150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7-26
150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7-26
1504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7-25
150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7-25
15038
담쟁이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7-25
15037
아리랑의 魂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7-25
15036
내 사랑이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7-25
15035
노을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7-25
1503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7-25
1503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7-24
1503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7-24
1503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7-24
1503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7-24
150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7-24
150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7-24
150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7-24
150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7-23
1502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23
150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7-23
15023
하나님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7-23
150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7-23
1502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7-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