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영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의 영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24회 작성일 22-07-17 08:50

본문


꽃은

꽃으로 피기 위해 산고를 치른다.

-

비바람 에도 굴하지 않고

작열하는 태양아래서도 고통을 견디며

목이 타면 이슬 한 방울로 갈증 풀고

폭우가 쏟아지면 전신으로 막으며

분신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을 겪는다.

-

작은 빛이 되어 주위를 밝히며

어느새 기름 다한 등불처럼

사위어 가는 짧은 일생

-

전 생애를 바쳐 얻은 이름

꽃의 영광이여!

댓글목록

정민기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픔을 격 는다=아픔을 겪는다

'격'이 아니라 '겪'입니다.
우리 말이 어렵지요.
저는 초5 때, 처음 시를 써 보았고

고1 때부터 3년 동안
습작 노트를 만들어 연습 삼아 써 보았습니다.
그 덕분에 맞춤법도 많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Total 27,419건 24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1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7-22
15018
어느 인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7-22
15017
소망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7-22
15016
긍정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7-22
15015
여름 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7-22
15014
홀로 우는 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21
150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7-21
15012
시계꽃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7-21
15011
어미 마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7-21
15010
장마전선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7-21
150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7-21
15008
새벽 달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7-21
15007
싸릿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7-21
150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7-21
15005
여름 바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7-20
1500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7-20
15003
파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7-20
15002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7-20
1500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7-20
150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7-20
149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7-20
14998
당신 멋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7-20
14997
텃밭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7-20
1499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7-19
149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7-19
149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7-19
149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7-19
149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7-19
14991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7-18
149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7-18
1498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7-18
1498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7-18
149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7-18
149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7-18
14985
부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07-18
14984
고향 땅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7-18
14983
초복날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7-17
1498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7-17
열람중
꽃의 영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7-17
14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7-17
149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7-17
1497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7-16
1497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7-16
14976
행동하라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7-16
1497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7-16
149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7-16
14973
문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7-16
14972
찰칵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7-16
14971
여름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7-16
1497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