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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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청년은 복을 짓고
장 년은
지은 복을 받으시고.
새해에는
더 밝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아갑시다.
사랑의 용광로
사랑하고
용서 하고
따뜻한 손 마주 잡고
복을 짓고 복을 받고
행복이 넘치는
한 해 되셔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다 가다 마주쳐도 눈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세상이지만
올해는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만복이 깃들길 빕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그 복 나도 좀 가져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