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 불평은 스스로 병(病)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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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 불평은 스스로 병(病)을 만든다 / 유리바다이종인
어떤 한 사람이 말하길
감사가 있어 감사하다는 고백을 했다
뜬금없는 이 말은 조용히 퍼져나갔다
인생은 자기의 뜻과 상관없이 불행이 찾아오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행복으로 역전된다
하나 이 두 가지가 너를 찾아올 때 겸손해야 한다
세상 어느 부모가 자식이 불행해지기를 바라겠는가
인생을 지으신 하느님도 그러하시다
나는 평생 착하게 살아왔어 그런데 왜
왜 하필 나에게 곧 죽을 불치병을 주는 거야 왜
그럼 너는 안 되고 남은 불행해도 되는 것인가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삶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어떤 사람은 감사가 있어 감사하다는 말
이 말은 곧 썩어 없어질 육체보다
영혼의 일을 더 생각하고 소중히 여긴다는 뜻이다
하느님이 보시기에 누구를 사랑하시겠는가
인생은 자기 인생을 판단할 수 없는 법이다
천법(天法)의 섭리로 운행되는 삶을 살면서도
원망 불평은 없는 병도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혹시 아느냐 하느님이 너의 마음 중심을 알고 싶어
교만한지 아니한 지
고통에도 뜻을 깨닫고 감사하며 사는지
하여 너에게 예상치 못한 불행을 주시는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살며 좋은 일이나 나쁜 일만 찾아오지 않기에
불평 불만할수록 나쁜 일이 생기고
감사할수록 더 감사할 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밝아온 새해 아침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