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립습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대가 그립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34회 작성일 26-01-07 05:28

본문

그대가 그립습니다
              다서 신형식

누구에게 뒤통수라도 한 방
시원하게 맞아보고 싶은 날
세상은 소주처럼 맑지 않더라고
처음처럼 짜릿한 것만도 아니더라고
참이슬처럼 순한 맛도 아니더라고
눈썹달 손톱달 그믐달 모두 불러놓고
왕년(往年)에 대한 설교를 하고있는데
어제밤 쿠팡에서 주문한 그리움이
로켓을 타고 새벽배송이 되었습니다

가슴 펄떡이게 하던
25도의 그대가 그립습니다
25도의 그때가 그립습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어느 분의 말씀이
아버지를 암으로 여위고 오빠를 교통사고로 잃기 전에
간절히 기도 했지만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고
진로 주님 한 잔이 위로가 되었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고운 한 해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예부터 술을 참 좋아합니다
지금은 금복주 2병에 비타500 하나 넣고 원샷 없이 살짝살짝 입술을 적시며
칵테일처럼 순하게 마시는데
맛이 달달하니 마치 잃어버린 사랑을 만난 듯이
처음처럼 은근히 달아오릅니다

Total 27,331건 2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131
늙은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08
2613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08
2612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1-08
261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08
2612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1-08
26126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08
2612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1-08
261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1-08
26123
어머니의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07
26122
겨울 계곡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07
261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1-07
2612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1-07
2611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1-07
26118
오래된 사랑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1-07
26117
함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1-07
26116
사랑 타량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07
26115
외등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1-07
2611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07
261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07
261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07
261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1-07
261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07
열람중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07
2610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1-06
2610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06
26106
당당한 갈잎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06
26105
말은 달린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1-06
2610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06
26103
참 좋은 당신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06
261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1-06
261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1-05
26100
하나 되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1-05
260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1-05
26098
겨울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05
260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05
260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1-05
26095
만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1-05
26094
소한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1-05
260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5
26092
꿈 길에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1-05
26091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05
260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1-05
26089
바람의 말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1-04
26088
먼 겨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04
26087
시계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1-04
26086
살아가는 길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04
260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1-04
26084
나 위한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1-04
260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1-04
26082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1-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