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의 평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26회 작성일 22-07-06 05:07

본문

* 마음의 평화 *

                                           우심 안국훈

  

재물만 탐하지 마라

투자 중에

가장 남는 투자는

사람에 대한 투자 아니더냐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사람

주사 맞는데 엄살 심한 사람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잠시도 가까이하지 마라

 

사노라니 늘 사람이 문제다

내가 반대해도

미안함도 없이 계속할 텐데

그렇다고 나마저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

 

너 좋고 나 좋자고 하는 거라면

누가 원망한다고 해서 그만둘 수 없다

서로 웃으며 어우러지면

풍경은 아름답고 마음은 평안해진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거짓은 사단의 우두머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은파는 한달내내
몸에 문제 생겨 겨우 추스리고
이제야 컴퓨터를 켭니다

이때를 잘 넘기면
10년 건강하게 살텐데라는
긍정의 꽃 피우고프나

건강 관리 못하여
대상포진이 온 것인지
눞지도 자지도 ...

병원 예약이 힘들어
이리 어려움을 격고 있어
몸상태가 힘듭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사 온누리 문향의
향기 휘날리소서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오애숙 시인님!
대상포진이 상당한 고통으로 찾아온다는데
면역체계가 약해지면 찾아온다는데
얼른 심신의 평온함을 되찾아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7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25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25
고향 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7-08
14924
하심곡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7-07
1492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07
14922
귀향길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7-07
14921
밤의 유혹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7-07
1492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7-07
14919
사랑은 댓글+ 2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7-07
149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7-07
14917
소라의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7-07
14916
간장 된장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7-07
1491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7-06
14914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7-06
1491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7-06
1491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7-06
열람중
마음의 평화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7-06
14910
한번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7-06
149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7-06
1490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7-05
149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7-05
149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7-05
149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7-05
149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7-05
149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7-05
14902
하와이 날씨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7-05
14901
구름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7-05
14900
감사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7-05
14899
도로 공사 중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7-04
14898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7-04
14897
족한 행복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7-04
1489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7-04
1489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7-04
14894
사랑의 여정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7-04
148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7-04
1489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7-03
14891
능소화 댓글+ 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7-03
148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7-03
14889
폭력과 평화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7-03
148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7-03
148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7-02
1488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7-02
148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7-02
1488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7-02
148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7-02
1488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7-02
148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7-02
14880
7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07-02
14879
존경의 제복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7-01
1487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7-01
148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7-01
148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