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직분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나님 나라 직분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19회 작성일 22-07-06 11:57

본문

 하나님 나라 직분자


          권정순


하나님께서 미워하고 싫어하시는 것

예닐곱 가지 있으니

교만함과 거짓됨에서 떠나라 하시고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오라 머물라 함께 가자 하십니다


높은 곳에서도 낮은 자 살피시며

멀리서도 마음 중심 보시는 주님

주님 앞에 서 있습니다

무시로 살아 꿈틀대는 죄와 싸워 이기게 하시고

그래 그래도 되는 일 전혀 없음 알게 하십니다


연단 받아 순금같이 되는 것

허망하고 무익함에 없으니

거룩 향해 가는 믿음의 길로 가자 하시고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 병행하시어

장래 일 알지 못하게 하십니다


우연이나 요행 없음 알게 하시며

기이한 일 체험케 하시는 주님

주님 발아래 엎드렸습니다

골방에서 읊조리며 만방에 선포케 하시고

옛날을 기억하며 헌신 다짐하게 하십니다


주님 구하고 찾아 만나는 것

회개하고 언약대로 사는 데 있으니

전심으로 십자가 길 따르라 하시고

인자와 공의로 구원 이루시어

시초부터 정하신 일 완성 하십니다


마음에 할례로 성결 이루시며

고난의 길 기쁨 되게 하시는 주님

주님 품에 안겨 찬양과 경배드립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 직분자이오니

주님 계신 이곳에서 사랑과 순종 이루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권정순 시인님~^^

주님께 드리는 기도안에...
은혜받습니다~^*^

네네...
반가움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늘~건강하세요~^*^

권정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작가님~~
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안부 드리니
반갑고
기쁩니다
늘 행복하시길 원합니다.

Total 27,419건 25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19
사랑은 댓글+ 2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7-07
149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7-07
14917
소라의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7-07
14916
간장 된장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7-07
1491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7-06
열람중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7-06
1491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7-06
1491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7-06
14911
마음의 평화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7-06
14910
한번 인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7-06
149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7-06
1490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7-05
149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7-05
149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7-05
149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7-05
149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7-05
149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7-05
14902
하와이 날씨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7-05
14901
구름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7-05
14900
감사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7-05
14899
도로 공사 중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7-04
14898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7-04
14897
족한 행복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7-04
1489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7-04
1489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7-04
14894
사랑의 여정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7-04
148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7-04
1489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03
14891
능소화 댓글+ 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7-03
148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7-03
14889
폭력과 평화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7-03
148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7-03
148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7-02
1488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7-02
148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7-02
1488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02
148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7-02
1488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7-02
148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7-02
14880
7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7-02
14879
존경의 제복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7-01
1487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7-01
148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7-01
148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7-01
14875
가벼운 삶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07-01
1487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7-01
1487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7-01
14872
모순의 변명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7-01
14871
비의 은혜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7-01
1487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6-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