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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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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175회 작성일 22-06-18 04:19

본문

   귀향

                                ㅡ 이 원 문 ㅡ


그 젊어 떠난 고향


타향이 몇 곳인가


떠돌고 돌다 저문 인생


인생만 저물었나



거짓에 털리고


인심에 속은 세상


빈 손 빈 몸 이 몸 끌고


어디로 가야 하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귀소 본능을 갖고 있다고 하듯
나이 들수록 고향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산비들기 구슬피 울고
어느새 애호박이 주렁주렁 달리는 계절에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살아 가노라면
대부분 고향을 떠나게 되고 특히 젊어
떠난 고향 타향에서 수 없이 옮겨 다니며
살게 되고 거기에서 나이가 들어
고향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여름에 들어섰으니 고향이
더 그리워지겠지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은 마음에 항상 숨쉽니다
고향은 영원합니다
타향을 영원한 타향같습니다
뿌리를 모릅니다
떠나온 수십년 만나면
고향정 다시 살아납니다
그래서 고향이 그리워
노래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시마을에는 고향같은 따스한 정이 있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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