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세상을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58회 작성일 22-06-20 07:21

본문

세상을 주어도 바꿀 없는

                            藝香 도지현

 

산들바람이 산들산들 불면

마음속에 숨겨둔 마음이

살짝 얼굴을 비치며

참을 없는 기쁨으로

자꾸만 입꼬리가 올라간다

 

세상 모든 것이 것인

환희와 희열로 뿌듯하게 차오르고

가슴은 요동치는데

 

우주 삼라만상이 가슴 안에

꿈틀거리며 들어 있는 같아

산다는 것이 기쁨의 연속이라 행복하다

 

개구쟁이 같은 웃음도

활짝 아름다운 꽃과 같으니

어디 하나 소홀하게 없는 고귀함

너란 존재가 있어

할미의 삶에 활력소가 되는구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구쟁이 같은 웃음이자연스럽고
활짝 핀 꽃과 같이 아름답습니다.
어디 하나 소홀하게 볼 수 없는 고귀한 손자로
활력을 얻을 수가 있는 희망의 손자를 보면서
귀한 작품에 공감하면서 머물렀습니다.
藝香 도지현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는 지천명이 지나
자식을 낳아서 아직도
자녀들이 공부 중에 있어
손자 언제 볼지 아득하답니다

자녀를 너무 늦게 낳아
몸에 자꾸 문제 생겨나
근래 눞지고 앉지도 못해
잠에 허우적 되고 있습니다

허나 몸 상태가 안좋아
한두 시간도 제대로 깊은 잠
들 수 없고 숨 쉬기조차 힘들어
아, 이러다가 생 하직하는 것인가...

도무지 밥도 먹을 수 없고...
우리 시인님은 건강 할 때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건강 잃으니
모든 게 소용없는 듯 해 정신 곧춘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리매
남은 6월 잘 마무리 하기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사랑을 갈구하게 되지만
내리사랑은 참으로 순수하고 따뜻하지 싶습니다
오월의 장미가 절정이지만
여름 장미도 가을 장미도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5건 25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825
고향의 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6-24
14824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6-23
1482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6-23
148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6-23
148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6-23
1482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6-23
148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6-23
1481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6-23
148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6-23
148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6-23
148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6-22
1481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6-22
148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6-22
14812
민들레 인생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6-22
148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6-22
148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6-22
148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6-22
14808
누리호 발사 댓글+ 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6-21
14807
금낭화 연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6-21
14806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6-21
148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6-21
148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6-21
148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6-21
14802
소라의 등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6-21
14801
부부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6-20
14800
삶의 시련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6-20
14799
연지에서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6-20
14798
비의 여행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6-20
147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6-20
열람중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6-20
147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6-20
1479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6-20
1479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20
14792
외로운 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6-20
14791
젖은 안부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6-19
14790
암연暗然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19
1478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6-19
14788
오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6-19
14787
수상하다 댓글+ 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06-19
1478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6-19
147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6-19
147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6-18
147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6-18
1478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6-18
14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6-18
1478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6-18
147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6-18
14778
귀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6-18
14777
삶 다운 삶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6-17
14776
여름 낙엽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