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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장미꽃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92회 작성일 22-06-25 20:37

본문

유월 장미꽃 사랑 / 정심 김덕성

 

 

진한 붉은 정열로

붉게 토하며 이슬에 적신 빨간 입술

바람에 파르르 떨며 웃음 짓는

유월 장미의 미소 감미롭다

 

향기에 취하고

아름다운 미모에 취하는 붉은 장미

유월에도 쉼 없이 풍기는 장미향

사랑을 고백하는 메시지

 

육이오 전쟁 포화 속에서

님 향한 충정으로 초개같이 목숨 바친

젊은이들의 낭자하게 흘린 선혈을

되새겨주는 붉은 장미

 

울타리에 핀 붉은 장미

오늘도 내 아픈 마음을 헤아리는지

싱그러운 미소지우며 다가오는

유월 붉은 사랑 장미여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픔 딛고 우리는 다시 섯습니다
영원히 빛내야 할 우리조국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Korea의 깃발이 세계를 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아픔 딛고 일어 셨습니다.
우리 나라 영영 빛날 것입니다.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에 지인이 보내준
6.25 전쟁 중의 한 병사의 이야기를 읽고
절로 가슴이 젖으며 나라의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기꺼이 목숨을 받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월의 마지막 한 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심 안국훈 시인님
6.25전쟁 중에 변사의 이야기
전말 귀한 이야기를 들으셨습니다.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유월의 장미입니다
한국전쟁으로 흘린 피가
그렇게 붉음을 주었나 봅니다
이제 가슴 아픔 6월도 가네요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도지현 시인님
육이오 전쟁을 생각하면서 그 흘린
잠전 용사들의 피흘림으로 우리가 있습니다.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의 장미꽃 사랑이
6.25 참전 용사의 붉은 피를 접목하였나 봅니다

이제 유월이 다 가려 합니다
이른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배창호 시인님
유월의 핀 붉은 장미에서
6.25잠전 용사의 피 흘린 생각합니다.
귀한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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