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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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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08회 작성일 22-06-07 06:17

본문

그대의 향기 / 최영복

밤하늘 반짝이는
별빛이 곱다 한들
우리 마주 보는 눈빛보다
고왔을까

들녘에 꽃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었다 한들
우리 함께했던 세월보다
더 했을까요

보고 싶다는 한마디에
떠오르는 미소
사랑한단 한마디 말보다
더 깊은 감동이
어디 있었을까.

긴 여운 가슴에 베인
당신의 향기보다
더 진한 유혹이 세상
어디 있을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당신의 향기보다 진한 향기는 없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유월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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