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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37회 작성일 22-06-12 06:27

본문

6월은 / 정심 김덕성

 

 

6월은

꽃향기 진하게 풍기며

연정을 토해내는 6월의 장미

빨간 입술에 포개는 사랑의 계절

 

초록빛 물든 세상

계곡을 흐르는 냇물소리

가야금 현을 켜는 소리와 함께

은은하게 울려 퍼지고

 

표현할 수 없는

대자연의 아름다운 솜씨

마음껏 들어내며 색깔의 향연

진미를 만끽하는데

 

정서 흐르는 6월은

운율적인 언어로 짜임새 있게

잘 다듬어 형상화 해 놓은 자연

아름다운 시가 아닌가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유월은 계절 중에 제일 좋은 황금 계절 같아요
춥지도 덥지도 이제 중순 넘어서면 덥겠지요
바램인 것 처럼 비도 적당히 내렸으면 하고요
너무 가뭄이어 큰일 입니다
옛날 같으면 더 큰일이지요
모두가 시들어 가고 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늘 빠짐 없이
귀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같은 귀한 6월인데 너무 긴 가뭄이
계속되어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점점 초록이 짙어갑니다.
빗물이 뚝뚝 듣는 유리창을 바라보며
따끈한 차 한 잔 마시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수희 시인님
귀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록 물감을 뿌려 놓은 듯 싶은
유월 가뭄이 해소 되었으면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녹음 짙어지고
빨갛게 익어가던 보리수와 앵두가 맛들고
호국보훈의 달에 경건한 마음으로
스스로 아픔을 감수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심 안국훈 시인님
귀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월은 보훈의 달 육이오를 생각하게
하면서 견경한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점점 짙어지는 녹음으로 해서
자연은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아름다운 만큼 정서도 풍부해져서
사는 것이 시가 되기도 하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도지현 시인님
귀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음이 짙어지면서 한층 아름다워지는
유월 정서도 아름다워지는 계절입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귀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음이 짙어져가는 아름다운 계절
유월의 시도 아름다워지지 않을까요.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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