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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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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69회 작성일 22-06-16 06:33

본문

세상 사는 것
아프지 않은 삶
어디 있으리
삐지고 울고 웃고
사는 것이 인생
가족가 오손도손
정 나누는 삶이 최고지

가난
감사가 부자 만들어 준다
가난해도 사랑이 있고
화합이 있다면
하나님 부자 만들어 주신다
그래 그래 잘했어 잘했어

부자가 삼대 넘지 못하고
가난도 삼대 넘지 않는다
부자는 분쟁 소리 잦아
가난은 너 먹어 엄마 먹어 
정이 깊어 간다

60,70년 전
잘 살아보세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마음이 하나가 됐다
지금 경제대국
서로 제 잘났다고
화합은 보이지 않아

주인이 뽑아준 머슴
잘난 머슴
제 잘랐다고 난리
못난 머슴보다 못해

주인 섬기지 않는 머슴
곳간을 어찌 채우려

아이들 배 고프다는 소리 높다

2022,6,16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 나 할것 없이 이웃을 살피며 정답게 오순도순 살았으면 얼마나 좋을런지요. 손짓 발짓 하나에도 걸고 넘어지니 조용할 날이 없네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에 있어
웃음이 있어 그렇게 어려운 삶도
슬쩍 멈기면서 살아가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웃고 웃는 인생 맞습니다.
인생공부 잘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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