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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681회 작성일 22-05-27 10:04

본문

형제애/鞍山백원기

 

우리 여기서

더 철들지 말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엄마 아빠 입혀주던

똑같은 옷 입고

마주 보며 살자

 

함께 노래 부르다가

때론  부모님 찾아가

재롱스럽게 노래 불러

한껏 위로해 드리자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인지요
잠시 시인님의 시향에 멈춰 지난 날을 추억해 보고 있네요

건강 속 향필하사 문향의 향 휘날리소서 주께 기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어린시절 형제애가 그립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사랑만하면서 살 던 때
정말 저도 옛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 시절이 그립다하시는 김덕성 시인님, 추억속에서나마 형제의 사랑을 느끼시고 복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다시 그날로 돌아 가고 싶습니다
이것이 세월이고 인생인지요
부모님 그늘 안의 세상이 그립습니다
그 그늘 벗어나니 이렇게 거칠고 험악 할 수가요
좁은 것은 둘째 치고 속이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시 돌아가 부모님께 재롱부리던 시절
그 시절이 가장 행복했고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이죠
귀한 작품에 머물러 감상합니다
5월의 마지막 주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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