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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바다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467회 작성일 22-05-29 06:00

본문

5월의 바다는 / 정심 김덕성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

밀려오는 파도 눈부신 그 하얀 포말

갈매기 내려앉는 초록빛 바다

 

5월의 바다는

늘 날 부르는 검푸른 꿈 많은 바다

우러러보이는 간 크고 뱃장 있는

신바람 나게 춤추며 사랑 이루려

끊임없이 밀어붙이는 바다

 

햇살 같은 부드러운 사랑이 있다

가슴속 연민의 그리움을 간직한 채

뜨겁던 그녀의 흔적조차 지워진

모래집을 짓던 고운 손길

 

설레는 5월의 바다는

가슴 속에 불꽃같은 사랑을 안은 채

사랑을 배우며 인생을 노래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바다인 것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보고 싶은 바다 그 바다 앞에 서면
마음이 넓어 지는 듯 활기가 돋습니다.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그날을 찾아 봅니다
추억과 함께 삶의 그날이요
저의 고향 그 바다 아직 변함 없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월의 바다를 만나는 순간
마음이 확 트이면서 삶의 의욕이 생겼습니다.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도통 여행도 그렇지만 바다 구경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지내고 있노라니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제대로 여행이나 바다 구경도 못하고
살다가 기회가 생겨 바다에 서면 정말
확트인 바다에서 삶의 의욕을 선물로 줌을 느낍니다.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과 그리움을 간직한
5월의 바다가 주마등이 되었습니다
사랑을 배우며
인생을 노래하고
아련한 포말의 바다가
숨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5월은 떠나려 합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아름다운 유월이 되십시오.
정심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배창호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오랜 만에 찾은 오월의 바다 비록 주위에는
한산하지만 삶의 의욕을 선사해 주면서 배우며
노래하며 바다가 주는 몽땅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득 바다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입니다
사랑과 열정을 다 두고 떠난 바다
다시 찾아 되돌려 놓고 싶네요
귀한 작품에 머물러 감상합니다
5월의 마지막 주 행복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도지현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방콕하다싶이 하면서 가고
싶다고 갈 수 없고 좋은 기회가 되어 찾은 오월의 바다
삶의 의욕이 생기면서 많은 선물을 받고 왔습니다.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래 코로나 팬데믹으로
바닷가에 간지 오래되어
한 번 가야 겠다 생각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중보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恩波오애숙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같이 코로나로 방콕을 하면서 있으면서
좋은 기회가 생겨 찾은 오월의 바다 우선 삶의 의욕이
생겨 많은 것을 배우며 많은 것을 마음에 담고 왔습니다.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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