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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고 6월 오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97회 작성일 22-05-31 04:12

본문

가네 가네 봄이 가네
5월이 가고
6월이 오네
온 세상 청 초록 물들였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 두둥실
새들 하늘 나르며
행복 노래 지지배배

보리밭은 황금새 파도
보이곳마다 배 부르다


2022,5,31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계절이 옵니다.
보리밭에 황금 물결
오월이 가고 유월이 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렀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유월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봄이 익더니
여름창이 열려
미소합니다

어린시절
풀피리 불었던
그 때가 그리움으로
해맑게 웃습니다

은파는 서울이
고향이라 경험 1도
없지만 서울 근교에서
그런 모습들

아직 이르나
초록 숲을 보면
그 때의 간접적인 추억
휘날려 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께
중보기도하매 온누리
휘날리소서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오월이 떠났어요
떠난 오월 옛 생각에 젖어 봅니다
한참 어려웠던 오월 이제 유월이 되었으니
보리밭 양지녘부터 누레지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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