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새의 연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바다새의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02회 작성일 22-05-31 09:38

본문


바다오리의 연가

                                                                                    은파 오애숙

알 수 없는
수심(水深)에도
날개 펼쳐 겁도 없이
날아든다

땅에 붙이지
못한 설움 씻으려
날개 펴 예까지 왔노라
안주하는가

삼킬 듯 한
포호(咆號)에도
아랑곳 않고 삶의 터전
만드는 구려

한 섞인 파도
결코 절망 아니라
항변하고픈 심연으로
말하려 하는지

땅 붙이지 못한
설움 씻으려 날개 펴
당당히 예까지 왔다 연가
부르고 있구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9610&sfl=mb_id%2C1&stx=asousa&page=1
이미지 영상을 통하여 시 한 송이 올려 드립니다. 클릭하시면 영상시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고국은 6월 창이 곧 활짝 열리겠다고 생각 됩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의 계획도 알차게 세워 일취월장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원해 드리오니,
늘 건강 속에 향필하사 문향의 향그러움 온누리에 휘날리시길 구주예수그리수도 이름으로 중보의 기도 올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 생명의 말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 주시는 참 평강 넘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중보의 기도 올려 드리오니, 늘 평안하소서
부족한 시향을 방문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움도 절망도 지나고 나면 그저 감사로 돌아오지요
오늘도 당당히 노래하며 감사해야겠습니다
귀한시 고맙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어떠한 시련이 와도
주님이 주시는 힘의 강령으로
당당히 헤쳐 갈 수 있어
감사꽃 피웁니다

부족한 시향에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마다 주님 동행하사
복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매 순항하소서

Total 27,420건 25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7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6-04
1466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6-04
146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04
14667
도라지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6-04
1466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6-03
1466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6-03
1466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6-03
1466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6-03
1466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06-03
14661
새벽 새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6-03
1466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6-03
146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6-03
14658
텃밭의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6-03
1465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6-02
146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6-02
1465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6-02
1465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02
1465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02
14652
별빛 연가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6-02
146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02
14650
민심이 천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6-02
146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6-02
1464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6-02
14647
유월의 낭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6-02
146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6-01
1464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6-01
1464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6-01
14643
뽕밭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6-01
146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6-01
14641
찔레꽃 들녘 댓글+ 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6-01
1464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31
146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5-31
14638
찔레꽃 연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5-31
열람중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5-31
14636
외로운 고목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5-31
146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31
146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5-31
14633
유월의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5-31
14632
하늘 은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5-30
1463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30
14630
오늘 이 순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5-30
1462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5-30
14628
미련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5-30
1462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5-30
146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5-30
1462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5-30
1462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5-30
14623
키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5-30
14622
꽃바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30
14621
장미 숲에서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