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청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을 살다보면 /청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36회 작성일 22-06-02 10:42

본문



人生을 살다보면

 

             청해 이 범동

 

인생을 살아보니

좋은 일과 슬픈 일

힘든 일도 다 있기 마련이다

 

인생길 오르막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

장대같이 폭우가 쏟아지면

가랑비도 내릴 수 있고. 하늘엔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될 수 있다

 

물은 바위와 계곡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수를 만들 수 있고

석양도 구름을 만날 때

노을빛이 붉고 곱게 빛날 수 있다

 

삶의 참된 즐거움은 고통과 역경을

겪은 후, 비로소 뒤늦게 알 수 있듯

인생의 목표는 성숙(成熟)이라 생각 한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미래(未來)가 결정 되듯

인생의 좋은 만남의 관계는 자신이 선택한다.

 


댓글목록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기모 시인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인님과는 지면꽃 모임에서 그래도
참 좋은 만남이었나 봐요. 늘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몇년간 코로나 역병 방역 관계로 시인들 모임이 없었지요,
인생을 살다보면 각가지 희로애락이 있기 마련이지요,
좋은 글에 서로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멋진 날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otal 27,419건 25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6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04
146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6-04
14667
도라지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6-04
1466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6-03
1466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6-03
1466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6-03
1466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6-03
1466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6-03
14661
새벽 새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03
1466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6-03
146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03
14658
텃밭의 유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6-03
1465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6-02
146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6-02
1465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6-02
1465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6-02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02
14652
별빛 연가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6-02
146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6-02
14650
민심이 천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6-02
146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6-02
1464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6-02
14647
유월의 낭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6-02
146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6-01
1464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6-01
1464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6-01
14643
뽕밭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6-01
146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6-01
14641
찔레꽃 들녘 댓글+ 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01
1464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31
146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31
14638
찔레꽃 연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5-31
1463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5-31
14636
외로운 고목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5-31
146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5-31
146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5-31
14633
유월의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5-31
14632
하늘 은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5-30
1463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30
14630
오늘 이 순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5-30
1462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5-30
14628
미련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5-30
1462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30
146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30
1462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5-30
1462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5-30
14623
키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5-30
14622
꽃바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30
14621
장미 숲에서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5-29
14620
그냥 좋다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