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그림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의 그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07회 작성일 22-05-24 05:30

본문

* 행복의 그림자 *

                                                                우심 안국훈

 

누구나 사노라면

몇 번 맞이하는 전환점

인생길을 바꾸는 기회이지만

그 당시엔 잘 모를 뿐이다

 

기적은 모래알이 모여

백사장으로 드러내는 일이고

돌을 차곡차곡 쌓았다가

한순간 돌탑 무너지는 일이기도 하다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오늘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가

눈을 뜨고

마음의 눈을 뜨라

 

누구나 뼈대가 있고 머리가 있어

생각하며 존재하고 행동하며 성장하나니

행복을 찾아가는 발걸음마다

그대 곁엔 행복의 그림자 따라다닌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을 덤덤히 살아 갈 때가 있고
좋은 기회를 모르고 자나서야 그렇구나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을 찾아가는 발걸음마다
행복의 그림자가 따라다닐 줄 믿고 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세상 풍파에도 묵묵히 길을 걷는 사람을 보노라면
세상을 지켜내는 위대한 기운 느끼게 됩니다
초여름 같은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람은 꼭 지나고 나서야
그때가 좋았는데 행복했는데 그런 후회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사노라니 정작 소중한 것일수록
잃고 나서 후회할 때 있습니다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하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한민국 참 좋은나라
삼천리 금수강산
삼면바다
대륙이 연결돼 좋이나라
우리가 사랑하면
잘 보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아름다운 금수강산
슬기롭게 이어온 대한민국
다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로
젊은이들이 웃는 번영의 길 펼쳐지길 빕니다~^^

Total 27,375건 25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57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5-24
14574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5-24
145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5-24
1457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5-24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4
14570
그날의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5-24
1456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5-23
1456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5-23
1456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23
1456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5-23
1456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23
14564
청보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5-23
145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5-23
1456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5-23
14561
착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5-23
14560
오디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5-23
14559
오월의 향기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5-23
145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5-22
1455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5-22
14556
부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5-22
14555
초례청에서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5-22
145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5-22
145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5-22
14552
금낭화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5-21
14551
찔레꽃 연가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21
145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5-21
1454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21
145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21
1454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5-20
14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20
145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5-20
1454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5-20
1454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5-20
145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5-20
14541
봄 날은 간다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5-20
14540
마음의 선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5-20
14539
빛과 어둠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5-20
14538
사모곡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5-20
1453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19
145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5-19
14535
5월의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5-19
145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19
14533
말벗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19
14532
삶의 에파타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5-18
1453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18
14530
구름의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5-18
145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5-18
14528
해의 얼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5-18
1452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5-18
145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