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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의 님 장미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53회 작성일 22-05-26 14:38

본문

의 님 장미여 / 정심 김덕성

 

 

달리는 차창에

길게 늘어진 채 담을 메운 넝쿨장미

신나게 수선 떨며 왁자지껄 대며

차창을 불게 물들인다

 

감흥을 절로 일으키는

봄의 향기로움에 두근대는 가슴

그만 취해버린 듯 혼미 속에

나를 잃어버리는 듯싶다

 

오월의 정감을 나누며

매화 진달래 벚꽃 향연 속에 떠나고

향기 풍기며 온 계절의 여왕 장미

그 아름다움은 이룰 떼 없다

 

붉은 미의 님아

감탄이 절로 나오는데 장미여

떠나려고 저녁노울 같이

붉게 물들인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시골 가는 길에
오색 장미로 담장을 장식을 집을 보노라면
새삼 눈길을 사로잡게 하더군요
오월의 붉은 장미꽃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 합니다.
오월의 장미가 피어나지 않았으면
무엇으로 아름답게 그려 놓았을까
할 정도로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동네 한 바퀴 돌면
집집마다 담잔 너머 넝굴장미가
고개를 내밀고 아름다움을 자랑하네요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장미입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도지현 시인님 감사 합니다.
장미는 오월의 여왕이라고 할 만큼 
붉게 피어 오월을 장식하며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그렇습니다 .

오월은 장미의 계절!!
장미 향그러움처럼
사람과 사람사이에
휘날리면 좋겠습니다

잠시 시인님의 시향에
머물러 삶의 향그러움
가슴에 품어 봅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사
문향의 향 휘날리소서
주께 기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恩波오애숙 시인님 감사 합니다.
오월은 장미의 계절임이 맞습니다.
오늘도 붉게 피어 오월을 장식하면서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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