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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달아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37회 작성일 22-05-18 06:27

본문

* 날개를 달아줘라 *

                                                    우심 안국훈

  

내가 그리워하는 인연은

꽃 너머 미소 짓고

내가 좋아하는 그 세상은

산 너머 바람 따라 내게로 온다

 

여행 중 겉모습은 초라해도

얼굴은 활짝 웃고 있듯

비록 가진 게 많지 않아도

나누는 삶이 행복하지 않던가

 

바다 같은 가슴으로 사노라면

세상 무섭고 위험하지만

도전 많이 할수록

새로운 경험으로 그릇이 커진다

 

넓은 초원에서만 평온하지 않고

무서운 일은 밤에만 일어나지 않듯

어른은 아이에게 뿌리가 되고

푸른 하늘 날도록 날개도 달아줘야 한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니
그 아이들이 꿈을 활짝 펼 수 있게
커다란 날개를 달아 주어
저 푸른 창공을 훨훨 날게 해주야죠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기 비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도지현 시인님!
요즘 젊은이들이 꿈을 잃고
변변한 일자리 하나 얻기 어려운데
자화자찬하는 무리를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의 흥망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있다고 합니다.
어리들의 꿈을 잘 키워야 가정도
평온하며 나라의 앞날이 열립니다.
정말 어른은 뿌리가 되어 푸른 창공을
훨훨 날도록 날개를 달아 주어야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돌아보니 애틋하지 않아도 좋고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지만
왠지 자구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마음 울적한 날
전화 한 통화에도 기분 좋은 사람 있다면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행복해집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윗물이 되어야
새 시대의 주역이 될
뿌리의 근간이 되는 아랫물이 되겠습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변혁의 세상이 되길 소망을 놓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누구나 꿈을 꾸지만 꿈을 이루는 사람은
결국에는 열정을 쏟은 사람의 몫이지 싶습니다
꽃 한 송이 피어 꽃밭을 이루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푸른 하늘에 날개
달아줘야만 하는데
세상이 그러지 못해
점점 이리 흘러도 되는지
긴 한숨으로 생각하게 합니다


동방 예의국이던 조국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표어 아래 바른 교육 이뤄지지
않은 까닭인지 점점 악해져 가기에
산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느껴봅니다

사고 방식이 예전과
너무 많이 달라진듯 해
가끔 당황되고 진정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싶은 마음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사
온누리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실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축복드리며 손모아
기도 하오니 일취월장 순항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오애숙 시인님!
요즘 지도자라는 사람의 언언불이치에다가
가진 사람의 베풂도 예전 같지 않고
사업 규제로 공장은 해외로 나가니 일자리가 줄어드니
꿈을 잃는 젊은이를 보면 볼수록 참 어른의 부재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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