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카시아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36회 작성일 22-05-07 01:15

본문

   아카시아꽃

                               ㅡ 이 원 문 ㅡ


아카시아꽃 주렁 주렁

뒷산의 꽃은 너무 높아

올려보며 구경만 하였고

탐스러운 냇둑의 것은

낮은 가지 휘어 훑어 먹었다


봇물에 어리던 하얀 날

그 꽃이 언제 떨어질까

물소리 더 가까운 듯

냇둑 길 보리밭 다시 바라보았고

뻐꾹새 울음도 들리는 듯 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뒷산에 하얗게 꽃이 펴 높이 달린
아카시아꽃 주렁 주렁 올려보며
낮은 가지 휘어 훑어 먹던 생각이 납니다.
귀한 시향에 감감상하고 갑니다.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75건 2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75
오월의 장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5-12
1447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5-11
144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5-11
1447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5-11
144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5-11
14470
새벽바다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5-11
14469
고향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1
14468
노숙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5-10
14467
五月 장미여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5-10
14466
이팝나무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5-10
144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5-10
14464
오월아!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10
14463
작은 고백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10
14462
곡선의 미학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5-10
144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10
14460
오월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10
14459
흘러야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5-10
144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5-09
144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5-09
144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5-09
144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5-09
1445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5-09
1445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5-09
14452
방황의 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5-09
14451
요양원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5-09
14450
부모 마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5-08
1444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08
1444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5-08
1444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08
1444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5-08
144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5-08
144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5-07
144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5-07
1444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5-07
1444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07
1444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5-07
1443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5-07
14438
장미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5-07
14437
나이 고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5-07
1443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07
14435
봄 배웅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5-07
14434
자기반성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5-07
열람중
아카시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5-07
14432
오월의 노래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06
144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5-06
14430
바람 부는 날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5-06
14429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5-06
1442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5-06
144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06
144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