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님이시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의 님이시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38회 작성일 22-05-08 06:52

본문

나의 님이시여 / 정심 김덕성

 

 

바라만 보아도 아니

생각만 해도 부듯하였던 님이시여

님 향한 사랑의 불꽃은 여전히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바라보아도 보이지 않는

불러도 대답 없이 허공만 맨 돌뿐

절망의 파도가 밀려오는데

 

봄 햇살은 꽃을 피우며

초록 잎사귀 환희의 향연 열리는데

가슴을 녹이는 꽃피던 추억들은

차가운 눈물로 얼룩지누나

 

세월에 실려 흐름으로

사진도 없이 사라져 가는 님 얼굴

이제 나는 어찌 하오리까

한시도 잊을 수 없는 낳으신

나의 님이시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가족이 함께 모여 보낸 시간이
행복한 순간임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지나치게 강요한 모임 자제가
가족 간의 정마저 빼앗아 갈 순 없지 싶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그리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더 부모님이 그리워지면서
지난 날이 아쉽게 지나갑니다.
늘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어버이 날이라
자식들이 식구들과 와서 놀다 갔습니다
그러나 내 어머니는 볼 수 없으니
그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팠답니다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도지현 시인님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5월에는 더 많이 부무님이 세월이 흘러 갈수록
더 진하게 마음 깊이 그리움으로 다가 옵니다
늘 건강하셔서
행복한 봄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버이날, 5월은
신록의 푸르름처럼
가정도 환한 행복의 미소가
함박 꽃피우길 소망해 봅니다

정심 시인님의
그리움이 오롯이 전해지길 염원 드립니다.
모처럼 山寺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축원해 보면서..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배창호 시인님 고운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은 어버이 날이 있어 부모를 생각하고 가정을
더 뜻깊게 생각하게 되고 그리워지는 달인듯 싶습니다.
뜻깊고 행복한 山寺나들이 되시기 바라면서
건강건강하셔서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75건 2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75
오월의 장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5-12
1447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5-11
144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5-11
1447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5-11
144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5-11
14470
새벽바다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5-11
14469
고향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5-11
14468
노숙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5-10
14467
五月 장미여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5-10
14466
이팝나무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5-10
144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5-10
14464
오월아!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5-10
14463
작은 고백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5-10
14462
곡선의 미학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10
144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10
14460
오월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10
14459
흘러야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5-10
144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5-09
144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5-09
144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5-09
144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5-09
1445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5-09
1445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5-09
14452
방황의 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5-09
14451
요양원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5-09
14450
부모 마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5-08
1444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5-08
1444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5-08
1444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08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5-08
144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08
144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07
144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5-07
1444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5-07
1444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5-07
1444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5-07
1443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5-07
14438
장미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5-07
14437
나이 고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5-07
1443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5-07
14435
봄 배웅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5-07
14434
자기반성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5-07
14433
아카시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07
14432
오월의 노래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06
144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5-06
14430
바람 부는 날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5-06
14429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5-06
1442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5-06
144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06
144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