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계획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신년계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85회 작성일 26-01-02 09:43

본문


담벼락에 걸려있는

한 장의 캘린더가 처량하다

-

풀숲에 내려앉은 이슬도

사명이 있다는데

잎만 무성한 열매 없는 나무처럼...

연초에 다짐했던 희미한 기억들

-

부끄럼 무릅쓰고 다시

그려보는 신년계획

진흙더미 속에서도

삶의 몸부림 보게 하시고

신음소리에 민감하게 하사

주님사랑 전하게 하소서 새해에는

-

다시 연말이 되었을 때

부끄러움에 얼굴 못 드는

나약한 모습 보이지 않게 하소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살아온 한 해 보내고
새로운 한 해가 어김없이 찾아와
첫 주말 아침을 맞이합니다
병오년 새해에는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2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103
참 좋은 당신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06
261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1-06
261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05
26100
하나 되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05
260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05
26098
겨울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05
260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05
260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1-05
26095
만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05
26094
소한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1-05
260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05
26092
꿈 길에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1-05
26091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1-05
260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05
26089
바람의 말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04
26088
먼 겨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04
26087
시계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04
26086
살아가는 길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1-04
260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1-04
26084
나 위한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04
260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1-04
26082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1-04
26081
사랑해요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03
260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1-03
26079
고향의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03
26078
기다림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1-03
2607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1-03
260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1-03
2607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03
26074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1-03
260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03
260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1-03
2607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1-03
260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02
260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1-02
26068
외로운 새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02
260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1-02
260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1-02
2606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02
열람중
신년계획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02
260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1-02
2606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02
260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1-02
260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1-02
26059
살 맛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1-02
26058
운명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01
26057
새해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01
2605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01
26055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1-01
26054
극적이잖아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