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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알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38회 작성일 26-01-07 06:39

본문

하늘은 알고 있다
미인 노정혜

무엇을 가리려고 하나
잘난 척 배운 척
부자인 척
아이 무거워
있는 모습 그대로
편하다 아주 편하다
오르고 내리고
겨울이 있음
봄이 오고
계절은 순환한다
내 삶
계절 닮아 흐르면서
삶이 형성된다
오늘은 좀 나아지려나
모두에게 편한 내가
되고 싶다


2026,1,7

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세상은 척척 세상아닙니까
매일 이렇게 쉬지않으시고
글이 올라오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건간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우리는 오랜 시마을 가족
시마을에 못난 글이라도 올리지
아니하면
밥 굶은 빈속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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