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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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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56회 작성일 22-05-03 20:46

본문

바람 불지 않는 인생 어디 있으리
비 맞지 않는 인생 어디있어리
우는 날보다
웃는 날이 더 많아
바람 불어도 꽃은 피고
비 맞아도 꽃은 피고
태양빛 좋은 날 더 많아
흐르는 물
흐르다가 바워만나면
둘러서 흐른다
바위에 부딪혀도 노래하다
바위도 아픔을 안다
오랜 아픔이
주상절리로 빚어진다
밤잠 늘어지게 자고
어찌 좋은 성적표 받으랴
지금 고통이 주어진다면
나를 한 단계 읖그레이더
시켜 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신의 난다
지는꽃 아픔이 있다
열매가 태어나는 순간
낙화하는 꽃잎
나비 되어 나른다

2022,5,3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 불어 꽃은 신나게 피어나고
비를 맞으며 나무는 자라지 싶습니다
화사한 햇살 아래
신록은 눈부시도록 빛납니다
고운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살이 빛나게 내리고
비도 잔자하게 내리고
바람도 불어야
꽃도 아름답게 피어나고
미소 지우며 좋아함을 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탄한 인생은 없다 생각합니다
오르막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죠
늘 긍정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모든 것이 행복 아닐까요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마음에 있습니다
옛날 어른말씀
다리밑에 거지들도
자식보고 웃음소리 크다고 했습니다
인생 다 그기서 그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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