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보다 아름다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729회 작성일 22-05-05 16:03

본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빨간 장미꽃 뽐내도
사람 아기보다  못해

하나님이 생명중에
사람 제일로 세우셨다
주인되게 하셨다

사람을 주인으로 세웠으니
생명을 소중히 하라
추운겨울
눈 비 바람 맞고 피었노라
함부로 꺽지 마라
한사람을 위하여
장미는 피지 않는다
사랑 감사 촉복
장미는 보고 듣고 있다
가시로 무장했노라

화병에 꽃
열흘이면 생명은 없다
꺽지 않는꽃
낙화하노라
죽은것이 아니라
내년에 더 예뿐 모습으로
다시 피어난다


2022,5,5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건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서겠죠
꽃은 피었다 지면 그만인데
사람은 오랫동안 피어 있죠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즐거운 불금되시고 행복하시기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만났네
또 만났네
우리는 친구
같은쪽 바라보고 가는 친한 친구
시마을이 맺어준 아름다운 친구
좋습니다
시마을 우리 같이 공감하고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
감사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감사합니다
언제나 놀러올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시마을 영원한 만남의 장소
영원히 번영할 것을 믿습니다

Total 27,420건 26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70
새벽바다 댓글+ 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5-11
14469
고향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11
14468
노숙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5-10
14467
五月 장미여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5-10
14466
이팝나무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5-10
144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5-10
14464
오월아!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0
14463
작은 고백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5-10
14462
곡선의 미학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10
144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0
14460
오월의 양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5-10
14459
흘러야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5-10
144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5-09
144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5-09
144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5-09
144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5-09
1445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5-09
1445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5-09
14452
방황의 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5-09
14451
요양원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5-09
14450
부모 마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5-08
1444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08
1444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5-08
1444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5-08
1444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5-08
144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08
144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07
144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5-07
14442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5-07
1444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07
1444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5-07
1443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5-07
14438
장미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5-07
14437
나이 고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5-07
1443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5-07
14435
봄 배웅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5-07
14434
자기반성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5-07
14433
아카시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07
14432
오월의 노래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5-06
144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05-06
14430
바람 부는 날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5-06
14429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5-06
1442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5-06
144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5-06
144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5-06
144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5-06
1442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5-05
144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05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5-05
144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