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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들녘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122회 작성일 22-04-26 05:37

본문



=유채꽃 들녘에서=


희망이 희망에게/은파 오애숙


내 사랑 내 그대여
유채꽃 만발한 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오랫동안 뭉쳐있던 체증
한방에 날려 보내요

내 사랑 내 그대여
유채꽃 향해 한 걸음씩
다가서는 아리따운 신부
꿈에 부풀어 희망나래 펴
연가 부르고 있네요

내 사랑 내 그대여
먹빛 거적 휙 던져 버려
하늬 바람결로 흩날리는
기쁨의 향기 함께 채워
슬픔과 고독 날려요

내 사랑 내 그대여
세상사 예측하지 못해
거미줄처럼 얽히고설켜
옴짝달싹 못한 때 인해
가슴 턱턱 막혔지만

내 사랑 내 그대여
유채꽃 향기로움으로
먹빛 거적 한 방 날리고
가슴 열어 용트림합시다
새봄이 태동할 테니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8861&sfl=mb_id%2C1&stx=asousa

상단의 시는 이미지 영상을 보며 조국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해제 되었다는 소식에 희망참의 나래 펴 시 한송이 올립니다.
하오니, 클릭하시면 부족한 시향이지만 함께 이미지 영상 공유할 수있답니다. 늘 건강속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채꽃 향기로움으로
먹빛 거적 한 방 날리고
가슴 열어 용트림합시다

유채꽃 만발하는 뜰에서
향기로운 유채꽃 향기 가득 마시며
귀한 작품에 감명 받으며 감상하고 갑니다.
은파 오애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어서오세요

유채꽃 향기 진동하는
고국이 그립습니다요

허나 봄 익어가는 4월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할 일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 속에 향필하사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에
휘날리시고 늘 바이러스
조심 하시길 기도 합니다

하시는 일 마다 순항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축복 드리오니 순항 하소서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은파 오애숙 시인 안녕하세요
시인님 활동하시는 모습
나에게도 팬을 잡아야겠다는
그런 마음을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 챙기세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오서오세요.
늘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은파 귀감 되매 타국에서
건강속에 향필하사 영상
통해 온누리 향그러움을
휘날리시길 기도 합니다

늘 고맙고 늘 감사합니다.
4월, 얼마 남지 않아네요
하시늘 일마다 주의 축복
늘 임하사 순항하옵시길
우리 구주 예수 거룩하신
이름 받들어 축복 하오니
늘 평탄한 길만 가옵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에도 노랗게 피어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유채밭
봄날의 아름다움을 노래합니다
곱게 번지는 연초록빛처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온누리 노랗고
빨갛고 파랗게 들판 가득
향그럼 휘날리리 싶습니다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잡는
유채밭의 향 이역만리까지
휘날리고 있는 듯 합니다요

늘 건강 속에서 향필하시길 
이역만리서 손 모아 중보의
기도 올려드리매 문향의 향
온누리 휘날리시길 바랍니다

또한 늘 바이러스 조심 하시길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 드리오니 순항하옵소서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제하니
노란 유채꽃도 보러 갈 수 있고
아름답다 하는 곳 구경도 할 수 있어
이제 숨통이 트이는 것 같네요
공감하는 작품에 함께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맞습니다. 숨통이 트여
꽃 구경도 다닐 수 있네요

이곳도 한동안 바닷가도
다 줄로 파쇄시켰답니다

하지만 늘 조심하옵소서
변이 바이러스가 극성을
늘 부리며 호심탐탐 노려...

4월, 얼마 남지 않아네요
하시늘 일마다 주의 축복
늘 임하사 순항하옵시길
우리 구주 예수 거룩하신
이름 받들어 축복 하오니
늘 평탄한 길만 가옵소서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이지 지금 사회적거리두기 해제가
꿈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인님~ 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다행입니다. 2년이 넘도록
사회적거리두기 인해 수 많은
고통의 세월을 맛보았다 싶어..

그대도 안전할 수 없기에 조심
늘 조심하시길 기도 올립니다

봄이 무르익이가는 4월, 계절의
여왕 앞에다 자리를 내 줄 날도
머지 않아다 싶어 감사합니다요

늘 건강 속에서 향필하시길 은파
이역만리서 손 모아 중보의 기도
올려드리매 문향의 향그러움을
온누리 휘날리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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