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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의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34회 작성일 22-04-27 14:24

본문

   상여의 봄

                                   ㅡ 이 원 문 ㅡ


북망산천이 멀다더니

이 문밖이 그곳인가

까마귀가 울어 준들

그 소리를 들을 건가

까치가 짖은들 누가 오나 볼 것인가


망령이라 하는 그 소리

이제 그 소리도 그만

잘덜 하고 살려므나

끊어지지 않던 목숨

그동안 본 하늘이 어둡기만 하구나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조국도 무르익어 가리 싶습니다.
환절기 건강 속 향필하사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 휘날리시고 바이러스 조심 하소서

늘 이역만리 타향에서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 올려드리오니 순항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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