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76회 작성일 22-04-17 15:00

본문

당신의 사랑은 / 정심 김덕성

 

 

이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봄 햇살처럼 당신의 따뜻한 사랑이

지극히 아름다운 사랑인 줄은

 

앞이 보이지 않는

미지의 세계를 가는 내에게 준 사랑

등대처럼 환하게 비춰 주듯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었습니다

 

그 따뜻한 손에 붙잡혀

당신의 끈끈한 사랑의 줄에 매어

이게 내 인생이거니 살아 온 나

황혼 무렵에야 알았습니다

 

혼돈 속에서도 변함없는

당신과의 맺어진 탯줄 같은 사랑은

영원한 참사랑임을 알았기에

그 인생길에 서서 흐르는 눈물은

고마운 사랑의 눈물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사람은 바라보는 눈빛 부드럽고
언제나 손길은 따뜻하고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 있어 세상 아름답듯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사람을 만나 살아가며
더욱 깊은 마음과 사랑을 안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이 아닐진데
한 생을 아름답게 사셨군요
귀한 작품에 공감하며 머뭅니다
새 한 주도 아름다운 나날 되십시오^^

Total 27,419건 2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69
달팽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4-29
14368
봄서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28
1436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4-28
14366
노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4-28
143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4-28
14364
그리운 옛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4-28
14363
괜찮은 일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4-28
143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4-28
1436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4-27
143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4-27
14359
바다의 편지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4-27
14358
상여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27
143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4-27
14356
4월의 꽃구름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4-27
14355
비가 내리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4-27
14354
참 이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4-27
14353
혀의 위력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26
143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4-26
143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4-26
143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4-26
1434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4-26
143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4-26
14347
보리밭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4-26
1434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4-25
14345
시의 정답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4-25
14344
박태기꽃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4-25
1434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4-25
14342
四月의 등꽃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25
1434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4-25
1434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4-25
14339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4-25
143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4-25
1433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4-25
143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4-25
14335
춘난(春蘭)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4-25
143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4-25
14333
간이역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4-25
143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4-25
1433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24
14330
친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4-24
1432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4-24
143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4-24
1432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24
143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4-24
14325
하얀 그리움 댓글+ 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4
14324
꿈 속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4-24
1432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4-23
1432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4-23
143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4-23
14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4-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