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꽃 연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라일락꽃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07회 작성일 22-04-19 15:00

본문

라일락꽃 연가 / 정심 김덕성

 

 

가슴에 스며드는 향기

보랏빛 꽃향기 은은하게 풍겨오며

미소 짓는 순수한 사랑의 그리움

가슴에 파도처럼 밀려온다

 

4월의 빛나는 햇살 속에

가슴에 희망을 담을 이만 때가 되면

그리움 밀려오는 사랑의 그림자

꿈처럼 떠오른 사랑의 계절

 

연보랏빛 환하게 흩어지며

꽃잎 하나하나 사이로 꿈틀거리는

가슴에 스미는 연보라 빛 그리움

그녀 볼수록 불꽃 달아올랐다

 

맑은 햇살은 쏟아지고

티 없이 고운 해맑은 연보라 꽃잎에

유혹하는 라일락 꽃향기에 취해

사랑할 수밖에 없는데

 

댓글목록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어에서
보랏빛 라일락 향기가 납니다

사랑에 취하고 라일락 향기에 취하고
아름다운 시어에 취하다 갑니다

펜더믹이 끝나가 봅니다
행복한 봄날 되세요.....^^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스며드는 향기
보랏빛 꽃향기 은은하게 풍겨오며
미소 짓는 순수한 사랑의 그리움
가슴에 파도처럼 밀려온다" //

四月의 봄날은
아낌없이 취할 수 있는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길 것 같습니다
순수한 감성의 김덕성 시인님의
라일락꽃 연가에 취해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울안에 심은 연보랏빛 향기가
봄날의 연가를 부르는 듯
4월에 만물의 소생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주홍빛 박태기나무와 어우러져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랏빛 향기가 날리는
라일락꽃은 그 향기에 취하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죠
봄날의 사랑은 라일락 향기에서부터죠
공감하는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오늘 되십시오^^

Total 27,418건 26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68
봄서리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28
1436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4-28
14366
노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4-28
143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4-28
14364
그리운 옛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4-28
14363
괜찮은 일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4-28
143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0 04-28
1436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4-27
143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4-27
14359
바다의 편지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4-27
14358
상여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27
143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4-27
14356
4월의 꽃구름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4-27
14355
비가 내리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27
14354
참 이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4-27
14353
혀의 위력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4-26
143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04-26
143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4-26
143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4-26
1434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4-26
143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4-26
14347
보리밭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4-26
1434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4-25
14345
시의 정답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4-25
14344
박태기꽃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4-25
1434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4-25
14342
四月의 등꽃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25
1434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4-25
1434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4-25
14339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4-25
143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5
1433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4-25
143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4-25
14335
춘난(春蘭)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4-25
143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4-25
14333
간이역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4-25
143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4-25
1433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4-24
14330
친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4-24
1432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4-24
143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4-24
1432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4-24
143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4-24
14325
하얀 그리움 댓글+ 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24
14324
꿈 속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4-24
1432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4-23
1432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4-23
143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4-23
14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4-23
14319
하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2 04-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