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바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 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13회 작성일 22-04-08 00:20

본문

봄 바람
미인 노정혜

봄바람 분다
물동이 머리에 이고
물 길러 왔네
동네 아낙들
귀 대봐
속닥 속닥
너만 알아
아무에게 이야기하지 마
옆집 돌이
이웃동네 순이와 바람났데
보리밭에서 난리 났데
너 만 알아
너 만 알아
바람이 전하는 말
돌이와 순이가 바람났데

올 가을에 잔치국수가
춤을 춘다


2022,4,8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멀리 햇살 받아
피어나는 수많은 봄꽃들이
싱글벙글 웃는 상춘객
환한 미소 짓듯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훈풍이 불면
사람들의 설레는 마음
봄바람도 나게 생겼죠
돌이와 순이 덕분에
국수도 먹게 생기구요
고운 작품에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계절의 불금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바람 부는데
물동이 머리에 이고 우물가에
물 길러 온 아낙네를 생각하면서
봄바람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18건 2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68
부활절 아침 댓글+ 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4-16
142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4-16
14266
그런 봄날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4-16
14265
사랑의 그릇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4-16
1426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4-16
1426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16
14262
하얀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4-16
14261
인생길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15
14260
바지락살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4-15
142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4-15
1425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4-15
14257
갈보리 언덕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4-15
142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4-15
14255
그리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15
14254
라일락의 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4-15
142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4-14
142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4-14
142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4-14
1425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4-14
14249
라일락꽃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14
142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4-14
14247
고향의 그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4-14
142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13
14245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13
14244
애프터 러브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13
1424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4-13
14242
동반자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13
1424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4-13
14240
유원지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4-13
1423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4-13
14238
당신의 오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13
14237
꽃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13
14236
꽃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4-13
142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4-12
142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4-12
1423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4-12
142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4-12
14231
인연이란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4-12
1423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4-12
142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12
14228
거울 앞에서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4-12
142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4-12
142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12
1422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4-11
1422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4-11
14223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11
14222
흐뭇한 삶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4-11
1422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4-11
14220
나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4-11
142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