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는 새봄의 연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속삭이는 새봄의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85회 작성일 22-04-11 23:10

본문

 

속삭이는 새봄의 연가

                                                                                             은파 오애숙


샤랄라이 초록빛 휘날려
훅~하고 콧등 간지럽히는
희망의 너울 가슴에 피는
새 봄날의 향그러움이여

샤랄라이 금빛 초롱 나래
넘실넘실 청아한 새들의
노래 속에 울리는 메아리
나는야 꿈을 향해 나르샤

새록새록 잠에서 깬 들녘
보릿고개 웬말이냐 연가
새봄 속에 부르고 있기에
황야에 초록빛 일렁이매

내 사랑 산뜻한 봄향기
설레임의 물결 스며 들어
꽃처럼 피어나 휘날리려
속삭이는 새봄의 연가!

야호~ 새 꿈 노래한다

img.gif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8407&sfl=mb_id%2C1&stx=asousa
상단의 시는 이미지 영상을 통해 서정시 한 송이를 빚여 올려 놨습니다. 클릭하시면 영상시화를 볼 수 있습니다.

고국도 봄이 익어가리 싶습니다. 이곳도 곧 여름이 다가와 흥겹습니다. 아마도 이 번 부활절 행사로 분주한 까닭에
많이 바빠서 일을 끝내고 건강 위해 여행 다녀 오려고 보름 이상 작품활동 못할 것 같습니다. 혹시 주소 남겨 주시면
은파 여행 가서 문우님께 간단한 편지나 편지 드리겠사오니, 원하신 분들은 [속삭이는 새봄의 연가]비밀 댓글이나
쪽지로 올려 놔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꼭 [[우편번호]] 명시해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 속에서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작년에 시카코 여행 갔을 때 핸드폰을 분실하여 작년에 편지 드린 분들의 주소는
핸드폰 분실로 주소가 없어져 다시 올려 주시면 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 동안 어렵게 사회적 격리 있어
숨이 막히게 살지만 조금 느슨한 마음으로 편히 사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이리 싶습니다. 규칙을 지키면서 행복을
추구하는 것 아주 중요하리 싶어요. 코로나 팬데믹으로 마음이 피폐해 지니, 겉 모습 너무 많이 변한 것 같아 새론
마음으로 사고 방식을 달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문우 여러분들도 생각의 폭 넓혀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면역력을 높여 코로나19 전이 바이러스에 잘 대처하는 방안도 참 중요하리 생각하며 결코 피한다고 될 일도
아닌 듯 싶어 활동에 더욱 힘을 써야 겠으나, 이곳과 고국은 다르다 싶기도 합니다. 이곳 거의 풍토병에 가까운 수준
허나 계속 엉뚱한 전위 바이러스가 생겨나 그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관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몇 분의 시인님의 주소 댓글에 남긴 것을 찾아습니다.
하오나 우편번호가 차질 있을 수 있다 싶습니다. 혹시 주소가
바뀌었다면 다시 [쪽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늘 향필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샘추위 물러가니
초여름 같은 날씨 이어지면
저마다 봄꽃들이 떼지어 만개되어설까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이 감탄을 짓게 만듭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26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68
부활절 아침 댓글+ 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4-16
142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4-16
14266
그런 봄날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4-16
14265
사랑의 그릇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4-16
1426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4-16
1426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16
14262
하얀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4-16
14261
인생길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15
14260
바지락살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4-15
1425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4-15
1425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4-15
14257
갈보리 언덕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4-15
142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4-15
14255
그리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15
14254
라일락의 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4-15
142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4-14
142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4-14
1425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4-14
1425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4-14
14249
라일락꽃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14
142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4-14
14247
고향의 그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4-14
142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13
14245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13
14244
애프터 러브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13
1424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4-13
14242
동반자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4-13
1424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4-13
14240
유원지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4-13
1423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4-13
14238
당신의 오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4-13
14237
꽃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4-13
14236
꽃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4-13
142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04-12
142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4-12
1423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4-12
142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4-12
14231
인연이란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4-12
1423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4-12
142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12
14228
거울 앞에서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1 04-12
142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4-12
142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4-12
열람중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4-11
1422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4-11
14223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11
14222
흐뭇한 삶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4-11
1422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4-11
14220
나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4-11
142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