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수채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날의 수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05회 작성일 22-04-04 22:30

본문


너희는 모두 한결 같구나

작년에 입든 옷

색깔, 디자인

전혀 바뀐 것 없고

개나리는 여전히 노란색,

화장기 없는

노란 단발머리 해바라기

-

우리네는

유행 좇다가 무릎 깨지고

명품 근처엔 못 가도

짝 퉁 으로 행세하지

-

썬 그라스 빨간 머리 할머니

들고 가는 핸드백

명품인지 짝 퉁 인지...

-

유행은 언제나

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는구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19건 26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11
14218
꽃반지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11
142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04-11
142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4-11
142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4-10
1421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4-10
1421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4-10
14212
달맞이꽃--2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4-10
142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4-10
142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4-10
142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4-10
14208
화무십일홍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4-10
1420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4-09
14206
인생 고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4-09
14205
장미의 진실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4-09
14204
푸른 그리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4-09
14203
꽃향기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4-09
142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4-09
14201
봄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4-09
1420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4-08
14199
벚꽃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4-08
1419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4-08
1419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4-08
14196
봄바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4-08
1419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4-08
14194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4-08
1419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4-08
1419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4-08
1419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08
14190
벚꽃의 향연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4-08
14189
그대의 미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4-08
14188
봄 바람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4-08
1418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4-08
1418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7
1418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4-07
14184
벚꽃 비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4-07
141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4-07
1418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4-07
14181
생일 댓글+ 1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4-07
14180
봄은 그렇게 댓글+ 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07
14179
봄날의 그리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4-07
14178
파도의 그날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4-07
14177
그리움 댓글+ 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6
1417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4-06
14175
칭찬의 노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4-06
14174
봄의 역동 댓글+ 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4-06
1417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4-06
14172
봄밤 댓글+ 8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4-06
1417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4-06
14170
마음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