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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 2막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07회 작성일 22-04-11 04:47

본문

* 아름다운 인생 2막의 삶 *

                                                                      우심 안국훈

  

고운 인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한 삶 

좋은 사람 만나는 건 행운이나니

나도 그대에게 행운 되어

겉모습보다도 속마음이 아름답고 싶어라

 

없는 걸 채우려는 마음보다

있는 걸 나누는 마음이 더 아름답듯

과거에 얽매이면 아름다운 미래를 보지 못하니

역경 극복하고 오늘을 소중하게 살 일이다

 

격려의 말 한마디 평생 잊지 못하고

따뜻한 손길에 운명이 바뀌나니

후회 없이 사는 삶을 위해

남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사람 멋지다

 

재물에 목숨 걸기보다 추억 만들고

화려함에 연연하기보다 희망을 노래 부르면서

소중한 삶 행복한 사회 아름다운 세상

그대와 함께 마지막 삶을 보내고 싶어라

 


*오늘은 41년 넘게 직장에서 열정 쏟고

정년퇴직 후 맞이하는 첫날의 일상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년 퇴직하셨다니
많은 아쉬움이 있으시겠어요
마음도 허하지 싶습니다
이젠 제 2의 인생을 시작하시니
못하신 것 마음 껏하시기 바라며
아름다운 인생 2막의 삶을 즐기시고
귀한 작품 즐감합니다
새 한 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도지현 시인님!
나름 열정을 쏟아 근무하던 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간 것 같습니다
인생2막도 의미 있고 즐겁게 살려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쉬지않고 일하며
문학의 끈을 잡고 계신 시인님
언제나 이웃을 사랑하시는 시인님
있는 걸 나누는 마음이 더 아름답다 하시니
존경스럽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안행덕 시인님!
나름 열심히 살아온 동안
군생활과 한수원 근무하면서 9년 넘게 부산에 살아선지
부산이 문득 그리워질 때 많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1년을 근무하고 퇴임하는 마음
제가 경험한 것은 보어는 허전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기분으로 제 2생을 시작한 생각이 납니다.
한 일터 41년의 노고의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백년 인생을 반 평생을 쏟았으니 참 수고하였습니다.
이러나 존경의 큰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굳은 신념으로 건강에 유념하셔서
소중한 삶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
그대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귀한 작품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시작할 땐 용원한 것 같더니 막상 뒤돌아 보니
참 짧게만 느껴집니다
사노라며 시인님의 귀한 한수 기대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인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한 삶
좋은 사람 만나는 건 행운이나니
나도 그대에게 행운 되어
겉모습보다도 속마음이 아름답고 싶어라]

참, 훌륭하십니다.한 일터 41년의
노고의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백년 인생을 산다고 계산해 본다며
거의 반 평생을 쏟았으니, 감계무량
희노애락 가슴에서 물결치리 싶네요

백세시대를 연 작품 건강속에 모든
계획들 일취월장 하시길 주의 이름
받들어 기도 올려 드리오니, 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의 축복 함께 하소서

늘 건강속 향필하시길 기도 올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반평생을 원자력 업무에 종사하다 보니
원자력의 필요성과 안전성에 긍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퇴직 첫날이었던 어제는 호두나무 10주와 아로니아 4주를
텃밭에 심었습니다 호두나무는 10년 후 수확 가능하다고 하던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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