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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730회 작성일 22-04-13 00:18

본문

꽃님이 오시는 길
봄바람 마중한다
꽃님 오셔
행복의 함성 소리
화무십일홍
꽃비 돼 휘날려
바람이 전송하고 있다
고마웠다
행복했다
꽃님이 떠난 자리에
예쁜 아기 열매 앉았네
꽃바람 불어
엄마 생각나지
꽃바람 지나는 곳마다
아기 열매는 쑥 쑥 잘도 자란다


2022,4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춘삼월이 오면
꽃바람이 씨를 뿌려 주며 지나 갑니다.
곳마다 열매는 쑥 쑥 잘도 자라는 봄
귀한 시향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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