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바라보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디를 바라보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443회 작성일 22-03-28 00:26

본문

방향은 어딘가
미인 노정혜

어디를 바라보는가
행복 찾는가
자네가 만들게
남 잘남 질투하지 말게
자네도 잘나면 되지 않나
남 부자 됨을 질투하지 말게
부자 칭송하고
자네도 부자 되면 돼 잖나

좋은 것을 보고 칭송하게
잘난 사람 보고
큰 박수 보내게
잘난 사람  부자 사람
관찰해 보시고
따라 해 보게
자네도 그렇게 되네
부가가 되려면
부자를 친구로 만들게


2022,3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난 사람, 부자 부럽지 않죠
얼마나 행복한 가
그것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제 자리에서 행복을 찾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요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새 한 주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바르게
눈 뜨고 바르게 바라보는 중요하고
방향은 어딘가에 초점을 맞추며
어디를 바라보나 바로 바라보아야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함께 동항할 수 있는
시마을
감사합니다
얼굴도 고향도 몰라도 좋아요
우리 이렇게 만날 수 있음 축복입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Total 27,419건 26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69
울 밑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4-06
1416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05
141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4-05
1416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05
14165
꽃비 댓글+ 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4-05
141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5
14163
넋두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4-05
141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05
14161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4-05
14160
식목(植木)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4-05
14159
말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4-05
14158
마음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4-05
1415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04
141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04
1415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4-04
14154
노을의 뒷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4-04
1415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4-04
14152
마음의 조화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04
14151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4 04-04
14150
사랑이란 댓글+ 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03
1414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4-03
141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4-03
1414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03
14146
준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4-03
14145
삼 월 삼 짇 날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4-03
1414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03
14143
보리밭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4-03
14142
어머니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4-03
141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4-02
141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4-02
14139
봄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02
1413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4-02
14137
이웃 사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4-02
14136
+와 -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4-02
14135
웃음꽃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4-02
14134
황금목련 댓글+ 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4-02
1413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4-02
14132
만우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4-02
1413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4-01
1413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4-01
1412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4-01
141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4-01
14127
4월에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4-01
14126
4월의 詩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01
141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4-01
1412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4-01
14123
마음꽃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4-01
14122
인연의 파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4-01
1412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3-31
1412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