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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의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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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74회 작성일 22-04-01 00:02

본문

   인연의 파도

                                      ㅡ 이 원 문 ㅡ


기다림의 어제도

외로움의 오늘도

미련은 처음을

그렇게 버려야 하는 것인지


여운에 남겨진

후회 하지 않는 날

그날이 돌아 오면

이 미움이 지워질까


노을에 젖어 드는

우리 아름다웠던 날

이제 모두 꿈이었다

마지막 눈시울에 다시 묻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에서 만남은
무엇보다도 귀중합니다.
그 만남은
모두 아름다움으로 간직하면서 살게 됩니다
귀한 작품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4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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