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사는 보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늘을 사는 보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760회 작성일 22-03-24 15:41

본문

오늘을 사는 보람 / 정심 김덕성

 

 

설한의 겨울이라도

시가 있고 노래가 있으면

그 세상은 아름답다

 

화려한 봄이 와

나뭇가지엔 파란 새싹이 눈 뜨고

쪽빛 하늘엔 구름이 시를 쓰며

흘러가는 화려한 세상

 

이 엄청난 재난에서도

추운 겨울이 가고 화려한 봄이 와

봄바람은 시를 읊으며 지나가고

새들의 노래 예쁘게 들리는

이 아름다운 세상

 

탓하지도 원망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사랑하며

봄엔 삶을 아름답게 덧칠하면서

더 보람되게 살고 싶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은 듯한 생명들
생기를 받아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봄 닮은 삶이길 소원합니다
곧 벗꽃거리에 사람들이 붐빌런지?
봄 닮은 소식들이 들려오길
소원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탓하지도 원망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사랑하며
봄엔 삶을 아름답게 덧칠하면서
더 보람되게 살고 싶다]

녜, 그렇습니다. 편안한 삶
누리는가 싶으면 어느새 비바람
치는 게 우리네 인생 여정이지만
보람된 삶 살아가리 싶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구주 예수님께 중보의 기도
올려드리오니 온누리 휘날리소서
특별히 환절기 조심하소서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탓하지도 원망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사랑하며
오늘을 살아 봅시다 좋은 시게 머물다 갑니다 김덕성 시인님
좋은 아침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이 바뀌어도 꽃샘추위 찾아오지만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무슨 집착과 미련이 남아 그리 시끄럽게 하는지 걱정입니다
얼른 상식과 공정이 바로서길 기원하며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혼란한 세상에도
자연은 어김없이 그 순서대료
질서와 규범을 지켜가며 오니
우리가 배워야할 덕목이 아닐까요
오늘도 귀한 글과 함께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불금 되십시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다 내려놓고 조용히 살고 싶어요
왜 이리 세상이 어수선하고 시끄러운지요
그 안에 담긴 욕심이 무엇이고 얼마나 채우려고 그러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18건 2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6 03-31
14117
새싹들의 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3-31
14116
고향의 사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3-31
1411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3-31
141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3-31
1411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3-31
141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31
1411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31
14110
4월이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3-31
14109
봄 앞에서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3-30
1410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3-30
14107
봄나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3-30
14106
3월도 가네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3-30
14105
봄 기침소리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3-30
14104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3-30
141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30
14102
꽃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3-30
14101
아가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3-30
141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3-29
14099
하얀 목련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3-29
14098
유년의 강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29
14097
파지 리어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3-29
14096
보릿고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3-29
14095
봄날은 올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3-29
1409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3-29
14093
봄의 소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3-29
14092
꽃밭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29
140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3-29
14090
밥상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3-29
140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28
14088
바닷가에서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3-28
140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28
1408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3-28
1408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28
14084
파랑새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3-28
140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3-28
14082
냉이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28
140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3-28
140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3-27
1407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3-27
140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3-27
140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3-27
140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3-27
14075 석청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3-27
14074
방울새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3-27
1407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3-27
14072
사월은 ...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3-27
1407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3-27
14070
세상인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3-27
1406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