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은 ...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월은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03회 작성일 22-03-27 04:11

본문

누가 4월을

잔인한 달이라 했던가, 

-

연푸른 나뭇잎을 보아 

빛으로 오시는 임을 

환영하는 물결

-

아직도 곳곳에 

어둠의 잔재 남아있지만

산야를 정복하고 

개가를 부르는 파란군단

-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 맺을 수 없는 것

십자가의 죽으심 없이는 

부활의 소망도 없는 것,

-

황무한 이 땅에 

어둠의 권세 물러가고

새순처럼 돋아나는

평화의 나라 임하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리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 맺을 수 없는 것
십자가의 죽으심 없이는
부활의 소망도 없는 것,

녜, 그렇습니다
선지자들의 기록된 모든 것
구주 예수그리스에게 응한 것
채찍에 맞고 죽은 후 삼일 만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음에
(눅 18장 31-34)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구원하심에 늘 감사의 노래
우리의 마음으로 찬양 드리며
그 나라에 가서는 영원토록
영광 돌리리라 싶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 올리오니
온누리 희망찬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려 주시길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지 않고 후손이 없습니다
죽음은 또 다른 세상이 열리겠죠
언제 이땅에서 여행이 끝이 날지
좀 오래 놀다가 가고 싶은데,,
그 또한 하늘의 뜻입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 오애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며 찬양 드릴 때 기쁨을 느끼옵니다
풍요로운 봄  맞으시길 축복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오늘도 방문해 주시고 관심 보여주시어 감사합니다
주님 안에서 은혜를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Total 27,420건 2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2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3-31
14119
시의 유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3-31
141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3-31
14117
새싹들의 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3-31
14116
고향의 사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3-31
1411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3-31
141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31
1411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3-31
141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3-31
1411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3-31
14110
4월이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3-31
14109
봄 앞에서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3-30
1410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3-30
14107
봄나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3-30
14106
3월도 가네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30
14105
봄 기침소리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3-30
14104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30
141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3-30
14102
꽃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3-30
14101
아가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3-30
141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3-29
14099
하얀 목련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3-29
14098
유년의 강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3-29
14097
파지 리어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3-29
14096
보릿고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3-29
14095
봄날은 올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3-29
1409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3-29
14093
봄의 소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3-29
14092
꽃밭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29
140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29
14090
밥상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3-29
140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3-28
14088
바닷가에서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3-28
140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28
1408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3-28
1408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28
14084
파랑새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3-28
140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3-28
14082
냉이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3-28
140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3-28
140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3-27
1407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3-27
140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3-27
1407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3-27
140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3-27
14075 석청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3-27
14074
방울새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3-27
1407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3-27
열람중
사월은 ...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27
1407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