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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59회 작성일 22-03-26 06:30

본문

그대의 향기 / 최영복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이 곱다 한들
우리 마주 보는 눈빛보다 고왔을까

들녘에 꽃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었다 한들
우리 함께했던 세월보다 더 했을까

보고 싶다는 한마디에
떠오르는 미소
사랑한단 한마디 말보다
더 진한 감동이 어디 있었을까.

긴 여운 가슴에 베인
당신의 향기보다
더 진한 유혹이 세상 어디 있을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사람의 눈 빛은
밤하늘의 빤짝이는 별 빛이 곱다한들
어찌 더 눈빛이 고울수는 없겠지요
시인님 감명깊게 감상하였습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여운 가슴에 베인
당신의 향기보다
더 진한 유혹이 세상 어디 있을까]

아마도 그것이
사랑의 시작이라 싶습니다
봄날의 향그럼처럼...

사랑은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살아
물결치리 싶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 올리오니
온누리 희망찬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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