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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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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51회 작성일 22-03-14 15:11

본문

달래  냉이  씀바귀
바구니에  담듯이
아름다운  모습과
향기로운  향기를  담네


처녀  총각  짝  맞추듯이
새들이  짝  맞추듯이
예쁜  꽃들과  짝이  되어  보네


버들  강아지  물  오르듯이
마음에  설레움의  물이  오르네


산수유  개나리  진달래  피듯이
물  흐르듯이
사랑이  흘러
꽃피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잔디밭에 민들레꽃
노랗게 미소하고 있어
고국의 봄이 그립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드립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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