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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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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50회 작성일 22-03-17 11:20

본문

어머님 무덤가

보라색 할미꽃

보송보송 고운 털,

너를 볼 때면

정 많던 어머님

그리운 얼굴

*

4월이면 찾아뵙던

성묘길 삼 백리

지금은 이국 땅

그리운들 어찌 가리

4월이면 생각나는

어머님 모습!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만 더 지나면 사월
풋풋한 청보리처럼
그리운 부모님께서 계시니
위대함 앞에 서면 겸손해집니다
남은 3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님은
늘 우리에게
그리움의 물결

어린시절
그 따사론 손길
황혼 녘 그리움으로
휘날려 옵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주께
중보 기도 합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덧 삼월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오늘도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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