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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00회 작성일 22-03-19 07:07

본문

* 운명의 길 *

                                              우심 안국훈

  

미소 짓는 얼굴

정말 예쁘고

볼수록 더 예쁘니

함께하여서 행복하여라

 

고운 마음씨까지

가슴에 닿으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

늘 가슴 촉촉하여라

 

내 마음속에는

언제나 그대뿐이나니

그대 머문 곳엔 추억 번지고

그대 품은 세월엔 그리움뿐이어라


그대에게 가는 길

한쪽은 꽃길

다른 쪽은 낭떠러지

난 그 길을 운명이라 부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꽃들이 하나 둘 활짝 피기 시작하자마자
꽃샘추위 찾아왔습니다
자연의 순리 속에
얼른 좋은 세상 만들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한치 앞도 모르는 삶
과거를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모르고 사는 것이 약이기에
볼수록 예쁜 그대와 함께 행복으로
행복으로 실아가게 됩니다.
그 가는 길에는 추억도 있고 그리움도 있어
주어진 운명의 길 대로 함께 살아 갑니다.
비가오고 눈발 날리는 주말 건강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때로는 모르는게 약일 때도 있고
알아야 면장 할 때도 있기에
삶이나 사랑 또한 그러하지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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